Flowerwall / 米津玄師
작사: 米津玄師
작곡: 米津玄師
あの日君に出会えたそのときから
그 날 너를 만났던 그 순간부터
透明の血が僕ら二人に通い
투명한 피가 우리 둘 사이에 통해
悲しみも優しさも 希望もまた絶望も
슬픔도 기쁨도, 희망도 그리고 절망까지도
分け合えるようになった
서로 나눌 수 있게 되었어
知りたいことがいくつもあるというのに
알고 싶은 건 얼마든지 있는데
僕らの時間はあまりに短く
우리의 시간은 너무나 짧아서
あとどれほどだろうか
앞으로 얼마나 남았을까
君と過ごす時間は 灯りが切れるのは
너와 보내는 시간은, 불빛이 꺼지기까지는
君のその声が 優しく響いた
너의 그 목소리가, 다정하게 울려 퍼져
こんな憂いも吹いて飛ばすように
이런 걱정도 불어 날려버리듯이
フラワーウォール
Flowerwall
目の前に色とりどりの花でできた
눈앞에 형형색색의 꽃으로 이루어진
壁が今立ちふさがる
벽이 지금 앞을 가로막아
僕らを拒むのか何かから守るためなのか
우리를 막아서는 걸까, 무언가로부터 지키기 위해설까
解らずに立ち竦んでる
판별하지 못한 채 그 자리에 멈춰 서 있어
それを僕らは運命と呼びながら
우리는 그걸 운명이라고 부르면서
いつまでも手をつないでいた
언제까지고 손을 맞잡았어
このあまりに広い世界で僕たちは
이렇게나 광활한 세상에서 우리는
意味もなく同じ場所に立っていたのに
의미도 없이 같은 자리에 서 있었는데
僕の欠けたところと 君の欠けたところを
나의 결여된 부분과 네 결여된 부분을
何故かお互いに持っていた
어째서인지 서로 갖추고 있었어
どうして僕らは 巡り会えたのか
어떻게 우리는 돌고 돌아 만나게 된 걸까
その為だけに 生まれてきた様な
그것만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
フラワーウォール
Flowerwall
独りでは 片付けられないものだろうと
혼자서는 매듭지을 수 없는 것이라도
君がいてくれたらほら
네가 있어준다면, 봐
限りない絶望も答えが出せない問いも全部
끝없는 절망도, 답할 수 없는 물음도 전부
ひとつずつ色づいていく
하나하나의 색으로 물들어 가
離せないんだ もしも手を離せば
놓을 수 없어, 혹시라도 손을 놓아버리면
二度と掴めないような気がして
두 번 다시 붙잡을 수 없을 것만 같아서
誰も知らない見たことのないものならば今
아무도 모르는, 본 적도 없는 것이라면 지금
僕らで名前をつけよう
우리끼리 이름을 붙여주자
ここが地獄か天国か決めるのはそう
여기가 지옥인지 천국인지를 결정하는 건, 그래
二人が選んだ道次第
두 사람이 택한 길 나름이야
フラワーウォール
Flowerwall
目の前に色とりどりの花でできた
눈앞에 형형색색의 꽃으로 이루어진
壁が今立ちふさがる
벽이 지금 앞을 가로막아
僕らを拒むのか何かから守るためなのか
우리를 막아서는 걸까, 무언가로부터 지키기 위해설까
解らずに立ち竦んでる
판별하지 못한 채 그 자리에 멈춰 서 있어
それでも嬉しいのさ
그런데도 기쁜 거 있지
君と道に迷えることが
너와 길을 헤매는 게
沢山を分け合えるのが
많은 것을 서로 나눌 수 있다는 게
フラワーウォール
Flowerwall
僕らは今二人で生きていくことを
우리는 지금, 둘이서 살아가는 것을
やめられず笑いあうんだ
멈추지 않고 서로 마주 보고 웃는 거야
それを僕らは運命と呼びながら
우리는 그걸 운명이라고 부르면서
いつまでも手をつないでいた
언제까지고 손을 맞잡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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